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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불임
173 후후한의원 2008.11.27 891

불임이란

불임(infertility)이란 피임을 하지 않고 임신을 위한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1년 이상 했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을 경우를 말합니다. 그 중에서 과거에 한 번도 임신을 해본 적이 없는 상태로 계속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을 원발성 불임증이라 하고, 임신경험이 있는 부부가 유산 또는 분만 이후 무월경이 끝나고 만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속발성 불임증이라 합니다.

결혼한 부부의 10~15% 정도가 이와 같이 불임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중 남성 쪽에 원인이 있는 경우는 40%, 여성 쪽에 원인이 있는 경우는 40%, 양쪽 모두에게 원인이 있는 경우는 10%,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는 10% 정도입니다. 남녀의 생식능력은 만 24세 즈음에 정점에 달하며 그 이후로 계속 약해지는데, 특히 35세를 넘긴 여성의 경우 생식능력의 급격한 감퇴가 관찰됩니다.



원인 및 관련 질환
남성의 경우 보통 1회 사정 시 1억~2억 정도의 정자가 배출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과거와 비교해 봤을 때 정자의 수는 거의 반 정도로 줄어들었으며, 자연히 불임의 원인을 제공하는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성 불임의 원인은 크게 전고환요인, 고환요인, 후고환요인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전고환요인(pretesticular causes)

클라인펠터 증후군 같은
유전적 염색체 이상, 뇌하수체 기능부전증, 스테로이드의 장기간 사용 등은 성선호르몬의 분비에 이상을 일으키고 결과적으로 남성의 생식기능을 가능케 하는 테스토스테론 분비에 지장을 주어 불임을 유발합니다. 과도한 음주, 흡연, 약물과용 역시 남성의 생식능력에 악영향을 끼치며, 장시간의 집중적인 자전거 사용과 승마 역시 불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탈장수술을 받았거나 당뇨병을 6개월 이상 앓았거나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했던 병력도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방사선, 살충제, 농약에 자주 노출되는 환경 역시 그렇습니다.

2) 고환요인(testicular factors)

정자는 정액에 포함되어 사정되는데 일반적인 남성은 한번에 2-4cc정도를 사정합니다. 보통 1cc 당 4,000만 마리의 정자가 있으며 그 가운데 50% 이상은 운동성이 활발해야하고 비정상적인 모양을 갖는 정자가 50%를 넘지 않으면 우선 정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액의 양이 적거나, 정자의 수가 적거나, 또는 정자 수는 충분하지만 정자의 질이 나빠서 기형이거나 운동능력이 좋지 않은 정자가 많으면 임신가능성은 그만큼 적어집니다.
                                           
고환요인은 정자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인들로 구성됩니다. 과소정자증(cc 당 정자 2,000만 마리 이하)를 지닌 남성 중 20%는 선천적으로 Y염색체의 미세결함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정류고환(생후에도 고환이 음낭까지 내려가지 않은 상태) 내지는 고환염전(고환의 이상 회전으로 혈류가 정지하는 증상)을 앓았었거나 유년기 이후에 이환된 유행성 이하선염의 후유증으로 불임이 오기도 합니다. 특히
정계정맥류는 불임과 관련이 깊은데, 전체 남성 중 15~20%, 그리고 전체 불임 남성 중 40%가 이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환 주위에 정맥혈이 저류되면 정자 생산을 위해 저온 환경이 유지되어야 하는 고환의 주위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올라가고, 역류된 노르에피네프린 등과 각종 독성물질로 인해 저산소환경이 조성되어 결과적으로 정자의 수가 줄고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3) 후고환요인(posttesticular causes)

전립선염과 부고환염 등 정액을 만드는 기관의 염증은 정액의 산도와 점도에 악영향을 주어 정자가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앗아가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결혼 전 발병한
만성 전립선염[전립선염(통) 바로가기]은 발기부전과 조루 등의 성기능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정액의 질을 떨어뜨림으로써 실질적인 불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요망됩니다.

방광 괄약근이 제대로 수축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경우 정액을 요도가 아닌 방광으로 사정하기도 하는데, 이를 역행 사정이라 부릅니다. 많은 경우 우울증 치료제 등 신경정신과 질환에 사용되는 약물 복용 후 이 증상이 나타나며, 당뇨병의 혈당 조절이 잘 안 되어 방광 괄약근에 관여하는 신경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그렇습니다. 역행 사정이 방치될 경우 임신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액이 자궁으로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불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Tip - 비아그라와 남성불임 ]

정자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첨체반응(acrosome reaction)인데, 이는 정자의 머리에 해당하는 첨체가 난자의 외막을 뚫기 위한 효소를 분비하는 반응으로서 정자가 실제로 난자 안으로 들어가서 수정에 성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반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자의 속도와 운동성을 증진시킨다고 알려진 비아그라가 이 첨체반응을 너무 조기에 일으켜 남성 불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에 보고된 바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나이든 남성이 아닌 2세를 가지기 이전의 청장년 남성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할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치료방법

1) 한의학 문헌 상의 남성 불임

남성의 불임은 동의보감, 경악전서, 의학입문 등의 각종 한방문헌 상으로 정액 내 정자 수가 부족한 경우인 정청불육(精淸不育), 정자의 속도와 운동성이 떨어지는 정한불육(精寒不育), 성욕이 감퇴하고 발기에 문제가 있으며 사정력이 떨어지는 경우인 기쇠불육(氣衰不育),여성이 충분한 성반응을 보이기 전에 사정하는 조루를 동반하는 조설불육(早洩不育) 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치료원칙과 방법

* 생식기능의 활성화 - 보신장양(補腎壯陽)

남성 호르몬의 작용을 증진시키고 혈압을 낮춰 생식기관의 울혈을 줄임으로써 정자의 운동성과 속도를 개선시키게 됩니다. 또한 이 방법은 발기와 그 지속에 안정성을 부여하며 사정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동반합니다.

* 정액의 밑천을 마련 - 자신익정(滋腎益精)
비아그라를 비롯하여 성신경을 자극하고 흥분하는 수단이 일반화된 요즘이지만, 새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실제 밑천이 부족한 상태에서 성생활의 횟수만 늘린다고 해서 남성의 불임 요인이 개선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통적으로 정액을 농후하게 만드는 한약재를 사용하여 보다 많은 정자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면 과소정자증으로 인한 임신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정액의 근원을 굳건히 지킴 - 삽정고탈(澁精固脫)
도한 자위행위, 잦은 성행위로 자신의 생식능력에 걸맞지 않은 무리한 성생활을 지속하다 보면 성신경의 피로가 누적되어 여성이 성적 흥분기에 도달하기 전에 사정하는 조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더불어 수면 중에 사정하는 몽정 증상이 나타나고 심해지면 깨어있을 때에도 약간의 성적 자극만으로 그대로 사정해버리는 경우도 겪게 됩니다. 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봤자 소용없듯이, 남성의 생식능력 역시 쓸데없는 낭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개폐를 굳건하게 해주고 나서야 비로소 불임을 개선하는 다른 방법의 효과가 온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염증 제거 - 청열해독(淸熱解毒)
립선염, 부고환염, 성병과 결핵 등 남성의 생식기관에서 발생하는 많은 염증은 정자의 질을 떨어뜨리고 정액의 배출 과정 자체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염증이 있을 경우 먼저 염증반응을 제거하는 것이 불임 치료의 우선이 됩니다. 특히 결혼 전 만성 전립선염에 이환된 남성은 2세를 가지기 전에 전립선염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염(통) 바로가기]

< 대표약물 >
* 보신장양(補腎壯陽) - 파극천, 선모, 파고지, 육종용, 원잠아
* 자신익정(滋腎益精) - 숙지황, 녹용, 토사자
* 삽정고탈(澁精固脫) - 산수유, 오미자, 연자육
* 청열해독(淸熱解毒) - 금은화, 패장근, 포공영, 용담초
                        
[남성불임과 장정원(壯精元)]

장정원(壯精元)은 한의학적으로 보신장양(補腎壯陽), 자신익정(滋腎益精), 삽정고탈(澁精固脫)의 원칙하에 구성한 처방으로서 정액의 양이 적거나 정자의 수가 적거나 정자의 속도와 운동성이 감쇠하는 등 정자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으며, 발기부전과 조루 등 일상적인 성기능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적합한 처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환에서 생성된 정자가 정소상체관에 도달하여 사정이 가능하게 되기까지 약 72일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여, 장정원 투여를 통한 남성불임의 치료는 보통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임신 여부를 이후 9개월 동안 관찰합니다. 이미 발기부전 및 조루 증상을 동반하고 있던 경우는 3~6개월의 치료 기간 동안 불임 치료와 증상 조절을 병행합니다.

장정원은 정액의 주요 구성성분인 전립선액 분비를 촉진하여 전립선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만성 전립선염의 증상이 이미 뚜렷하게 나타난 환자의 경우 적극적인 전립선염 치료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전립선의 염증이 정액의 산도와 점도에 악영향을 주어 임신 가능성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전립선염(통) 바로가기]

장정원은 기존 한약 제형의 한계를 극복한 감압농축방식으로 제조되었으며, 일반 한약보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투여 용량이 적어 복용 및 휴대가 훨씬 간편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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