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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의 치료원칙
11 후후한의원 2007.02.05 11118


초기 전립선염의 치료 - 산열(散熱) 이소변(利小便)

초기의 전립선염은 전립선 주변의 부종과 울혈로 인해 소변이 원활하지 못해 잔뇨감 등을 주로 호소하게 된다. 전립선 주변조직의 흥분을 줄이고(散熱산열) 부종을 제한하므로써 소변의 소통을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다.

ㆍ만성 전립선염의 치료 - 개울행기(開鬱行氣) 파혈자음(破血滋陰)

만성 전립선염은 초기의 부종이 장기화되면서 소변과 전립선액의 배설이 곤란해지므로 배뇨와 사정시에 통증이 심해진다. 또한 선조직 주변의 염증이 반복되면서 회음부 주변의 통증이 발생하고 심하면 주변의 골반조직과 허벅지, 허리등으로의 방사통이 유발되기도 한다. 뿐만아니라 전립선 주변 조직이 석회화가 되기도하며 결석이 발생하기도 한다. 작은 결석들은 배뇨시 음경에 작열감과 통증을 남기게 되는 경우가 많다.
흥분이 되면 붓고 부으면 막히고 막혀서 흐르지 않으면 썩기 마련이다. 흥분과 염증은 줄이고(淸熱청열) 막힌 것은 흐르게 하며(行氣행기) 딱딱해진 것은 부드럽게(破血파혈)해야 한다. 전립선 주변조직의 오랜 흥분은 진액의 보충(滋陰자음)으로 진정시키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쾌뇨음은 과민성대장증상이 있는 환자도 복용이 가능한...
균이나 백혈구는 검출이 안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