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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자세에 따라 발기변화가 있는 경우
24174 후후한의원 2020.09.15 35
안녕하세요

이러한 경우가 임상에서 종종 발견되는데 일종의 체위성 발기부전현상입니다.
체위에 따라서 혈관과 신경이동에 변화가 발생하고 이 때문에 발기가 제한되는 현상입니다. 물론 혈관이나 신경의 문제가 아니고 심리적인 환기 때문에 발기가 약해지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황이 언제 부터 나타났느냐? 입니다. 선천적인 문제라면 치료가 어렵고
후천적인 즉, 어느날 부터인가 나빠진 상황이라면 원인을 찾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제는 나빠진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심리적인 경우보다는 어느 정도 발기가 약해진 상태에서 혈관이나 신경의 이동이 방해받는 상황에서 그 증상이 보다 현저해질 따름입니다.

때문에 발기약화가 유발되는 근본 원인을 개선하면 체위성 발기변화도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젊은 층의 경우 자위빈도가 지나쳐서 성신경의 쇠약이나 피로가 나타나고 이 때문에 발기력이 조금씩 떨어지는데 발기 변화가 발생하는 초반에 이러한 체위성 문제가 생길 수있습니다.

가벼운 정도라면 2~4주 정도의 금욕만으로도 자연회복이 가능합니다. 금욕이후에도 지속된다면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자세에따른 강직도 고민이있습니다 
                 자세에 따라 발기변화가 있는 경우